공익 가지고 징징 대는 인간들은 뭔 사상을 가지고 있는거냐..
군대는 현재 1년 10개월 병역기간을 두고 있다
공익요원은 분야별로 틀리지만 2년 2개월의 소집기간들 두고 있다.
군대는 부대에서 먹고 자고 하며 주 5일 근무이기는 하나 토,일요일에도 근무명령서에 명시된 시간은 근무하고 야간근무도 동일하다, 공휴일에도 마찬가지이다
공익요원은 출근 퇴근 개념으로 주 5일 근무제이며 토,일요일 은 출근 하지 않으며 학교에 일하는 공익근무요원일 경우 개교개념일은 쉰다(모든 공익이 학교에 일하지는 않지만 예를 들면)
군대는 소위 말하는 활동복(체육복)과 군복(전투복) 외의 복장은 안된다
공익요원은 사복으로 출퇴근 해도 아무 얘기 안한다
군인, 휴가 있습니다 휴가 당일 출발해서 일찍 도착하면 오전 이죠, 휴가 끝나는날 복귀 시간(국군 규정 21시) 맞춰 돌아와야 합니다.
물론 공익요원 부조리한 윗사람의 하대를 받거나 많은 불이익이 있는건 압니다, 그치만 군대에서도 그런게 없는줄 알고 징징대면 우스울 뿐입니다.
자기 자신이 공익과 군인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어떤걸 택할지 마음을 알면서 그 길을 걷는 사람이 힘들다고 징징댑니까..?전 공익근무요원 하는분들 '공익 따위가'라는 소리는 안합니다, 공익가고 싶어서 간 사람도 있을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현역으로 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징징대는 사람들은 그럼 현역 가십시오.. 아니면 공익인데 현역으로 추첨 뽑아줄까요?
이러면 징징 안될겁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건 환경에 징징대고 나중에 소집해제 되서 '공익 빡세다'라고 말할 처지가 안되는것이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의무 마친사람들의 현실입니다
군인으로 제대해서 나중에 '빡세다'라고 말해도 남자들 사이에서는 얘깃거리 되는게 군인이구요
사회시선이 이런데 징징대면 알아 줄것 같습니까..현실 좀 직시하고 사시길 바랍니다